강남에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삼성' 들어선다…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미팅룸, 프라이빗 다이닝룸, 헬시 바, 프라이빗 짐 등 갖춰
- 박기현 기자
(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강남에 주거용 오피스텔인 '힐스테이트 삼성'이 들어선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삼성은 지상 4층, 1435㎡ 면적으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삼성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자랑한다. 단지 내 자유롭게 회의를 할 수 있는 미팅룸 마련을 예고했다. 재택근무 트랜드가 확산되자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한 것이다.
또 단지에는 프라이빗 다이닝룸, 헬시 바, 프라이빗 짐, 골프룸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도입된다.
컨시어지 전문업체와 협업해 세차·청소·세탁 서비스 등을 비롯한 다양한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유상)도 제공할 예정에 있다.
힐스테이트 삼성 분양 관계자는 "최근 수요자들의 삶의 방식이 한층 다채로운 형태로 나타남에 따라 힐스테이트 삼성은 지상 4층 전체를 커뮤니티 시설로 조성해 수요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라며 "특히 단지 안에는 기존 오피스텔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던 특화시설을 도입해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게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단지 내부는 고급 오피스텔만의 차별화된 설계를 한층 끌어올렸다"며 "세련된 외관 디자인이 적용되며 100% 자주식 주차 설계가 적용돼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masterk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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