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로 금호어울림 더 퍼스트' 17일부터 선착순 동·호 지정계약 실시
중도금이자 고정금리 3.9%…계약조건 안심보장제도 실시
- 김진 기자
(서울=뉴스1) 김진 기자 = 울산시 남구에 들어서는 '문수로 금호어울림 더 퍼스트'가 14~16일 정당계약을 실시하고, 17일부터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한다.
업계에 따르면 문수로 금호어울림 더 퍼스트는 중도금 대출 실행 시 고정금리 3.9%를 넘어서면 사업 주체에서 초과비용을 부담할 수 있도록 했다.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도 실시한다. 잔여 세대에 대해 분양가 할인이 진행되거나 이자 조건이 변경되면 변경된 분양가·이자조건을 기존 계약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소급해 주는 방식이다.
단지는 울산시 남구에 지하 3층~지상 37층 4개동, 전용 84㎡A·B·C 타입, 총 402세대로 조성된다. 울산에서 주상복합아파트보다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 세대 전용 84㎡의 일반 단지형 아파트로 선보이게 된다.
금호건설은 특화설계를 통해 평면별로 팬트리와 알파룸,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배치했다.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론 피트니스센터와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등이 생긴다.
단지는 봉월사거리 인근에 들어서 문수로, 봉월로, 삼산로, 수암로 등이 만나는 공업탑 로터리를 통해 울산 시내와 외곽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등 각종 산업단지로 이동도 편리하다.
여기에 태화강역~신복로터리를 잇는 울산도시철도 트램 1호선 정차역이 단지 인근에 신설될 예정인 만큼 대중교통 여건도 향상될 전망이다.
단지 주변에는 학성중, 울산서여중, 학성고, 신정고, 울산여고 등 명문학군이 도보권에 있다. 유명 입시학원이 몰린 학원가도 가깝다. 롯데마트, 홈플러스, 대형병원 등 생활편의시설과 울산시청, 울산남구청, 울산지방법원, 울산 남부 경찰서, 행정복지센터 등 관공서도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다.
또 도보 10분 거리에 대형 광장, 동물원, 레포츠 등의 시설을 갖춘 울산 최대의 공원인 울산대공원을 비롯해 남산근린공원, 태화강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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