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 1주차' 가능한 강남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삼성'
- 박승주 기자

(서울=뉴스1) 박승주 기자 =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삼성'을 공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단지는 100% '자주식' 주차 설계가 적용된다. 기계식 주차와 달리 운전자가 직접 차를 운전해 주차할 수 있는 자주식 주차공간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리더'를 표방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우수한 상품성도 기대할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 프라이빗 다이닝룸, 미팅룸, 스터디룸, 게스트룸, 오픈 라이브러리, 헬시 바, 프라이빗 짐, 피트니스센터, 골프룸 등 다양한 공간이 조성된다.
단지는 컨시어지 전문업체와 협업해 세차·청소·세탁 서비스 등을 비롯한 다양한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단지는 서울 강남 중심부에 들어서는 만큼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스타필드 코엑스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이마트 역삼점 등 쇼핑·문화시설과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강남 세브란스병원 등 대형병원이 가깝다.
단지는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이 진행되는 삼성역~봉은사역 구간이 가까운 만큼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반경 1㎞ 내에는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도 있어 개발 완료 후 배후 수요는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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