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다음달 직주근접단지 '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 공급
- 신현우 기자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DL이앤씨는 다음달 경남 일대에 짓는 ‘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를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면적 84~115㎡ 총 99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 가구수는 △84㎡A 442가구 △84㎡B 155가구 △99㎡A 147가구 △99㎡B 28가구 △115㎡A 219가구 △115㎡B 1가구 등이다.
모든 가구가 맞통풍이 가능하고 선호도가 높은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된다. 특히 e편한세상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평면 플랫폼인 ‘C2 하우스’가 적용된다. 이를 통해 구조 변경이 자유롭고 수납이 극대화되는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DL이앤씨는 설명했다.
그린카페, 라운지 카페, 개인오피스, 건식사우나, 피트니스, G/X룸, 실내스크린골프연습장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어린이집, 실내놀이터, 키즈스테이션, 스터디룸 등이 단지 내 마련된다. 입주는 2025년 10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업무단지 등과 가까운 아파트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지일반산업단지, 골든루트일반산업단지, 서김해일반산업단지(개발 예정) 등이 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이 들어설 곳과 가까워 직주근접 주거지로 손색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hwsh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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