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KCC건설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 1순위 청약 진행
- 금준혁 기자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KCC건설이 대구 수성구 일대에 공급하는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이 지난 13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 가운데 24일 해당지역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업계 관계자에 의하면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은 KCC건설이 처음 선보이는 팬데믹 맞춤형 주거공간이다.
테라스, 복층 ,펜트하우스 등 뉴노멀라이프를 위한 럭셔리 혁신평면을 도입했으며, KCC건설만의 특화설계인 '스위첸7'과 고품격 디자인과 고급마감재가 적용된 21개 주택형을 선보인다.
스위첸7은 △안면인식을 통한 공동현관문 자동열림,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지문인식을 통한 세대 현관문 열림등이 가능한 원패스시스템 △일반 아파트대비 2배이상 선명한 400만 화소의 CCTV △스마트폰으로 세대 내 제어가 가능한 IoT서비스 △최첨단 실내정화 시스템 △독창 △관리비 부담을 낮춰주는 친환경 에너지시스템이 적용되는 생활밀착형 특화 설계이다.
여기에 수요자들의 다양한 생활패턴에 따라 테라스, 복층, 펜트하우스 등 뉴노멀라이프를 위한 21개에 달하는 럭셔리 혁신평면이 적용된다.
각각의 주택은 △주방 강화형(74㎡·84㎡A·84㎡D·110㎡) △자녀방 독립형 (77㎡·84㎡B·84㎡C·114㎡·130㎡) △단층 테라스형(96㎡·100㎡·101㎡) △복층 테라스형(112㎡B·112㎡C·142㎡B·142㎡C·155㎡·157㎡·160㎡) △펜트하우스형(188㎡·206㎡)이 설계돼 있어 수요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평면 선택이 가능하다.
또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 클럽, 골프 클럽 등의 운동 시설을 비롯해, 도서관, 경로당, 키즈클럽, 스위첸 스테이션(라운지) 등이 들어서 외부 외출 없이도 단지 내에서 다양한 여가 활동이 가능하도록 했다.
입주민의 주차부족문제와 차량진입 해결을 방지하기 위해 가구당 1.53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및 차량주출입로 4개소를 확보해 편의성을 개선했다.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의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일원에 위치하고 있다.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해당지역 1순위, 25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6월 2일 이루어지며, 6월 14~16일 사흘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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