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ENG, 18일 '힐스테이트 통영' 견본주택 개관
29층 전용 59~145㎡ 784가구
- 이동희 기자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은 18일 경남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 32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통영' 견본주택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통영은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전용면적 59~145㎡ 784가구 규모다. 통영에 들어서는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다.
단지는 가까운 죽림지구와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죽림지구는 공공기관과 교육문화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통영에서 가장 선호하는 주거지다. 또 북통영IC와 통영버스터미널이 1㎞ 이내에 있어 시외 접근성도 뛰어나다.
힐스테이트 통영은 남향 위주로 배치해 쾌적성을 높였다. 실내는 일부 가구를 제외하고 맞통풍 구조의 4베이(Bay) 위주로 설계해 채광과 환기성을 높였고, 팬트리와 드레스룸을 설치해 수납 기능을 강화했다.
단지 수영장과 유아풀, 입주민 전용 사우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한다. 이 밖에 내 골프연습장과 스크린골프, 피트니스와 필라테스 시설, 세탁실, 휴게공간 및 카페테리아, 게스트하우스 등도 마련한다.
통영은 비규제 지역으로 당첨 시 바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 일대에 있으며, 입주는 2025년 4월 예정이다.
yagoojo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