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포항 북구에 '한화 포레나 포항 2차' 분양…다음달 4일부터
- 황덕현 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한화건설과 삼도주택은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학천리에 "한화 포레나 포항 2차'를 다음 달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한화 포레나 포항 2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350가구 규모 아파트다. 가구당 전용면적은 84㎡다. 2024년 7월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화 포레나 포항 2차는 다음 달 4일 특별공급 신청을, 7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4일, 정당계약은 25~27일이다.
단지는 KTX 포항역과 인접해 있다. KTX를 이용하면 동대구역과 서울역까지 각각 30분대, 2시간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영일만대로나 28번 국도, 7번 국도를 이용하면 포항 도심으로 이동하기로 편리하다.
한화건설은 모든 가구를 판상형 4베이 구조로 설계해 통풍·채광 효과를 높였다.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론 어린이집과 경로당, 북하우스, 독서실, 필라테스 스튜디오, 골프트레이닝 센터 등이 들어선다.
비규제지역인 포항 북구에선 청약통장에 가입한 지 6개월이 지나고, 주택형별 예치금 요건을 채운 만 19세 이상이라면 1순위로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한화 포레나 포항 2차 견본주택은 포항 북구 죽도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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