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캘린더]전국 7255가구 분양 예정…서울 물량 '0'

일반분양 6041가구…견본주택 전국 8곳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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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형민 기자 = 12월 넷째주 전국 13개 단지 총 7255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일반분양 물량은 6041가구다.

18일 부동산R114는 다음 주 '동대구역센텀화성파크드림'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화성산업이 대구 동구 신암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15층, 22개동, 전용 39~111㎡, 총 1458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반분양 물량은 952가구다.

단지가 들어설 신암재정비촉진지구는 6개의 재개발 사업과 1개 재건축 사업이 진행 중이다. 향후 동대구 역세권을 중심으로 8000여 가구 규모의 신흥주거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 동구청역,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등이 가깝고 동대구로, 아양로 등 도로망도 인접해 있다. 신세계백화점, 파티마병원, 동구청, 평화시장, 이마트 만촌점, 현대시티 아울렛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이 외에도 △울산 울주군 청량읍 '울산뉴시티에일린의뜰2차' △충남 아산시 배방읍 '힐스테이트천안아산역듀클래스' 등 대부분 지방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더샵송도아크베이' △충북 음성군 대소면 '음성푸르지오더퍼스트' △전남 나주시 송월동 '나주역자이리버파크' 등 8곳이 개관을 앞뒀다.

대우건설은 충북 음성군 대소면 성본리 34-2번지 일원에서 '음성푸르지오더퍼스트'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 74~110㎡, 총 1048가구다.

성본산업단지 내 첫 민간분양 아파트로 주변에 중부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를 비롯해 국도 21호선, 국지도 82호선, 지방도 513호선 등 도로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다. KTX고속철도 오송역, 중부내륙고속철도 감곡역(예정), 청주국제공항 등의 이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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