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 16일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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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두산건설은 오는 16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은 비투기과열지구 및 청약 과열 지역에 해당돼, 추첨제 물량이 다수 확보됐다. 전용 85㎡ 이하의 25%, 85㎡ 초과의 70%는 추첨제로 입주자를 선정한다.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경기도 및 수도권(서울, 인천)의 거주자는 청약할 수 있다.

1순위 자격 요건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24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지역별 예치금을 충족해야 한다. 또, 세대주만 청약이 가능하며, 과거 5년 이내 당첨된 자의 세대에 속하지 않아야 한다.

16일 1순위 해당지역 이후 17일에는 1순위 기타지역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오는 24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12월 6~8일 진행한다.

분양 관계자는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은 3기신도시 인접 수혜와 GTX·BRT 등 굵직한 교통호재로 미래가치 높아 수요자들에게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오는 16일 진행하는 1순위 쳥약은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산시 부곡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j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