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씨엘리오 스위첸'…11월 중 서구 도안동에 견본주택 개관 예정

KCC건설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 뉴스1
KCC건설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 뉴스1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KCC건설은 11월 중 대전 서구 도안동에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지하 6층~지상 40층, 2개동으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 81㎡·83㎡로 구성된 아파트 146가구, 전용면적 59㎡·119㎡로 구성된 오피스텔 98실, 근린생활시설 등 주거 복합 단지 형태로 건설된다.

무엇보다 단지는 최고 40층 높이로 대전 서구권에서 가장 높은 층고를 자랑한다. 향후 대전 도심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단지는 대전도시철도 용문역이 불과 도보 2분(170m)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다. 뿐만 아니라 △롯데백화점 △하나로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 △백운초 △가장초 △괴정중 △괴정고 등이 반경 400m에서 1km이내 위치해 있다.

한편 대전 서구는 △도마 변동 재개발 △탄방1구역 재개발 △용문 1·2·3구역 재개발 등 약 2만5000여 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주택재정비 사업이 예정돼 있다.

choh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