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신동아, ‘과천 지식정보타운 린 파밀리에’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전용 46·55·84㎡ 총 659가구…공공분양 318가구·신희타 227가구 분양
공공분양 23일 특별공급 청약 시작…신희타는 8월31일~9월1일 청약
- 박승희 기자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우미건설과 신동아건설이 함께 참여한 '과천 지식정보타운 린 파밀리에'가 13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과천 지식정보타운 S8블록에 위치한 민간 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다.
13일 우미건설에 따르면 '과천 지식정보타운 린 파밀리에'는 지하 2층~지상 29층 5개 동, 전용 46·55·84㎡로 구성된다. 공공분양 318가구와 신혼희망타운 (공공분양) 227가구, 신혼희망타운(행복주택) 114가구 등 총 659가구 규모다.
공공분양 청약 일정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접수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31일, 정당계약은 11월8일~13일이다. 신혼희망타운은 LH청약센터에서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청약을 받고, 9월1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12월13일~17일이다.
분양 관계자는 "과천 지식정보타운은 강남권 교육과 문화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준강남 생활권 입지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 과천~봉담 간 고속화도로, 47번국도 등 광역교통망이 인접하며 안양~성남 간 고속도로가 제2경인고속도로와 연결되면서 인천공항을 비롯해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접근성도 좋다. 지구 내 지하철 4호선 과천 지식정보타운역이 신설·개통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옆에 초·중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고, 주변에 근린공원도 조성 예정이다. 과천 지식정보타운 중심상권과 가깝고, 평촌·인덕원 상권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남향 위주로 배치와 일부 가구를 제외하고 선호도 높은 4베이, 판상형 타입으로 조성된 점도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만한 요소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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