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별내자이 더 스타' 당첨 가점 커트라인 64점

최고 가점, 전용 99㎡B 기타지역 79점 나와…평균 64.9~71.2점

별내자이 더 스타 아파트 모델하우스 모습.ⓒ 뉴스1 이동희 기자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경기 남양주 '별내자이 더 스타' 아파트의 최저 당첨 가점이 64점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당첨자를 발표한 별내자이 더 스타는 당첨 커트라인은 가점 64점이다. 전용 84㎡A, 84㎡B 당해 지역의 최저 가점이다. 84㎡C는 67점이며, 99㎡A와 99㎡B는 69점에 달했다.

최고 가점은 79점으로 전용 99㎡B 기타지역에서 나왔다. 당해 지역 기준 최고 가점은 84㎡C와 99㎡B 77점이다.

평균 당첨 가점은 당해 기준 64.94~71.18점이다. 전용 99㎡ 주택형은 모두 평균 가점이 70점 이상을 기록했다.

별내자이 더 스타는 GS건설이 과거 메가볼시티 부지를 개발하는 대규모 복합단지다. 남양주시 별내동 999번지 일대 약 3만9000㎡ 부지에 총 5개 블록으로 나눠 개발한다.

블록별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주상복합단지를 비롯해 생활숙박시설, 대규모 판매시설, 영화관 등 문화시설, 주차전용건물 등이 들어선다.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6층 5개 동 전용면적 84·99㎡ 740가구다.

지난달 1순위 청약에서 약 8만6000명이 신청했고, 특별공급까지 합하면 10만여개의 청약 통장이 몰렸다. 평균 1순위 청약 경쟁률도 203.3대 1을 기록했다.

yagoojo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