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성북 장위6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
- 국종환 기자
(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대우건설이 서울 성북구 장위6구역 재개발 공사 시공사로 선정됐다.
대우건설은 28일 열린 '장위6구역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투표수 529표 가운데 352표를 얻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위6구역 재개발은 성북구 장위동 25-55일대에 지하 3층~지상 33층 15개동, 총 1637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 공사다. 지하철 1·6호선이 지나는 석계역과 6호선 돌곶이역이 가까워 장위뉴타운 중에서도 입지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우건설은 이곳에 지난달 리뉴얼한 새로운 푸르지오 브랜드와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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