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도 감탄하는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 김수경 기자

(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국내 고품격 주거공간으로 꼽히는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가 세계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미국과 홍콩 등 지역의 최상류층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설명회 등을 진행해 오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글로벌 대표 뉴스방송인 CNN을 통해 시그니엘 레지던스 홍보 영상을 방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11일부터 14일까지(현지기준) 하와이에서는 ‘2018 롯데챔피언쉽 시그니엘 레지던스 홀-인-원(Hole-In-One) 이벤트’를 개최했다. 미주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시그니엘 레지던스 홍보 및 사업설명회를 펼쳤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미주 자산가들은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는 지난해 이탈리아의 유명한 가죽명가인 ‘다비드 알베르타리오’를 비롯해 독일 IF사 대표이자 세계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Peter lppolito’, 일본의 유명한 건축가인 ‘Sho okuno’ 등이 방문한 바 있다.
이들 모두 시그니엘 레지던스의 인테리어와 42층에 갖춰진 어메니티 시설에 감탄을 쏟아냈다. 최상의 브랜드 명품의 가구는 물론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가 창조한 예술작품의 조화는 명품 주거공간과 사는 이의 품격을 대변하기에 충분하다는 의견이었다.
해외 유명인사들의 극찬을 받은 큰 이유는 그들만이 누릴 수 있는 고품격 예술공간과 명품으로 만들어진 시설들의 영향이 크다.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0.1%의 시그니처(Signiture) 상류층을 위한 곳이다 보니, 키 홀더(Key Holder)조차도 명품으로 만들었다.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도입되는 스마트 원패스 키 홀더는 이탈리아의 가죽 명가인 ‘다비드 알베르타리오’가 제작한 명품이다. 글로벌 최고 명품에 적용되는 가죽과 다비드 알베르타리오의 완성도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결과물로 전통과 혁신 그리고 미학이 어우러진 품격을 상징한다.
스마트 원패스 키 홀더는 악어가죽으로 제작된다. 악어가죽은 가죽마다 무늬가 전부 다르다는 특징이 있다. 때문에 시그니엘 레지던스 223세대에 제공되는 스마트 원패스 키 홀더는 모두 무늬의 모양이 다르게 제작된다. 이는 223세대 모두가 다른 공간에 거주한다는 점을 의미하며, 명품의 조건인 희소성과 유니크함을 동시에 나타내는 상징성도 지닌다.
인테리어도 품격있는 퀄리티를 선보인다.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최시영, 배대용, 김백선 등의 국내 정상급 공간 디자이너 들이 참여한 인테리어를 통해 최고급 주거공간에 맞는 창의적인 공간구성을 제공한다. 특히 내부는 판티니(Fantini), 안토니오 루피(Antonio Lupi), 잉고 마우러(Ingo Maurer) 등의 글로벌 명품설비가 도입된다.
이를 비롯해 가구계의 에르메스로 불리는 유럽 최정상 가구 브랜드 프로메모리아(PROMEMORIA)와 김백선 작가가 협업하여 제작한 아트 오브제들도 품격을 드높이고 있다. 특히 갤러리 라운지의 장식장과, 라운지 소파의 정교한 면 분할, 푸른색 가죽과 황동색 금속의 짜맞춤은 장인정신 그 자체다.
국내에서 최상의 뷰를 소유할 수 있는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담은 최고의 전망을 선사한다. 시그니엘 레지던스가 있는 롯데월드타워는 지상 123층, 높이 555m 국내 최고층인 것은 물론,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타워이다.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롯데월드타워 내 지상 42층~71층에 들어선다. 국내 최고층에 조성돼 비행기를 타고 내려다 보는 듯한 수려한 전망을 자랑한다. 레지던스 안에 들어서는 순간 석촌호수와 한강, 서울 도심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는 것은 물론이고, 밤에는 홍콩의 야경처럼 아름다운 서울시 야경을 내 집에서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현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의 방문 및 실물 투어는 철저한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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