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핵심입지 아파트 ‘계양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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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관공서, 쇼핑몰, 공원 등 생활 편의시설을 가까이에서 편하게 누릴 수 있는 ‘올인원(All in One) 아파트’가 인기다.

올인원(All in One) 아파트는 학세권, 공세권, 역세권, 몰세권 등 입지적 장점을 나타내는 신조어를 모두 합친 개념이다. 특히 최근에는 ‘All in One’의 의미와 ‘All in 1㎞’의 함축적인 의미로 단지 반경 1㎞ 이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아파트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처럼 생활권이 우수한 아파트는 수요가 탄탄한 만큼 경쟁률도 높은 편이다. 지난해 공급된 ‘해운대센텀 미진이지비아’의 경우 해운대구가 규제지역임에도 센텀시티 상업시설, 역세권, 학군 등을 갖춰 평균 16대 1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한 데 이어 계약도 조기에 완판됐다. GS건설이 공급한 ‘한강메트로자이 2차’ 역시 구도심 인프라, 도시철도 등이 부각돼 평균 경쟁률 8.04대1로 1순위 마감됐다.

업계 전문가에 따르면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올인원 아파트는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외부에서 들어오는 수요가 탄탄한 편”이라며, “또한, 우수한 생활권에 속한 단지들은 시간이 갈수록 시세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아 미래가치 역시 높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각종 생활 인프라가 인접한 ‘핵심입지’에 들어서는 ‘계양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주목 받고 있다. 계양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인천 계양구 서운동 9-13번지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31층, 16개 동, 전용면적 39~99㎡, 총 1669가구의 대단지로 그중 113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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