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곧·호매실 호반베르디움 모델하우스 주말 3.2만명 다녀가
호매실 12일·배곧 13일 1·2순위 청약
- 오경묵 기자
(서울=뉴스1) 오경묵 기자 = 호반건설은 '시흥 배곧 호반베르디움 3차'와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의 모델하우스에 주말 3일간 총 3만2000여명이 다녀갔다고 8일 밝혔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에 1만7000여명이 다녀갔고,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에 1만5000여명이 방문했다.
시흥 배곧 호반베르디움 3차는 지하 1층~지상 29층 20개동으로 총 1647가구가 들어선다. 65·84㎡ 주택형 등 중소형으로만 이뤄졌다.
84㎡ 주택형에는 4베이-4룸 설계를 채택했다. 84㎡C 주택형의 경우 광폭 팬트리(대형 수납창고)와 방 4개 설계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65㎡A 주택형은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임에도 4베이로 설계됐다.
분양가는 3.3㎡당 880만원 수준이다.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16일에는 3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5일이며 계약은 3월 3일~5일 3일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시흥시 정왕동 1771-1번지(서해고등학교 맞은편)에 위치해있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는 지상 15~25층의 13개동에 110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분양가는 3.3㎡당 955만원 수준이다.
전 가구 84㎡ 주택형으로 구성된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도 모두 4베이-4룸 설계가 도입됐다.
오는 11일 특별공급이 진행되며 12일 1·2순위 13일 3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4일이고 계약기간은 3월 2일~4일 3일간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963-11번지(KBS 드라마센터 건너편)에 자리잡고 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두 단지 모두 특화된 평면을 앞세워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높은 호응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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