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심 입지 '창원 더샵 센트럴파크' 이달말 분양

1458가구 중 318가구 일반에 공급

´창원 더샵 센트럴파크´ 조감도/제공=포스코건설ⓒ News1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포스코건설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에서 '창원 더샵 센트럴파크' 1458가구를 이달 말 공급한다.

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해 공급하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15개 동, 59~117㎡(이하 전용면적) 1458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318가구(84~117㎡)가 일반에 공급된다.

창원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성산구 일원에 조성되는 아파트여서 교육과 교통 환경이 우수하다. 사업지 반경 500m 이내에 초등학교 4개와 중·고등학교 1개가 위치했고 원이대로를 통해 창원시청, 이마트, 롯데백화점, 성산아트홀 등 도심권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장미공원, 습지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는 산책로(1.8㎞)와 캠핑 가든, 사색의 숲 등을 갖춘 도심 속 공원 아파트로 건립된다.

또 LG전자와 현대모비스 등 2400여개 업체가 입주한 창원국가산업단지가 가까워 배후수요가 풍부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 아파트 모델하우스는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1-3번지에서 이달 말 문을 열 예정이다. 문의:1644-6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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