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시설이 돋보이는 ‘서울숲 트리마제’ 분양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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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비즈팀 조은순 기자 = 두산중공업이 서울숲 바로 옆 한강변에 조성 중인 최고급 아파트 '서울숲 트리마제'는 고품격 서비스로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16일 두산중공업에 따르면 오는 2017년에 완공될 '서울숲 트리마제'는 초고층 47층 아파트 4개동에 688가구 규모로 구성됐으며, 대부분의 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공원과 한강이 어우러지는 파노라마 전망은 그 일대에서는 최고라 할 수 있다.1층을 필로티 구조로 설계하여 보안도 강화되었으며, 저층부에서도 한강조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입주민들에게 주거공간에서 호텔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조식 및 청소 등 생활전반에 대한 업무를 대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커뮤니티 시설도 스파 및 사우나, 최고급 휘트니스센터, 북카페, 입주민 전용의 카페테리아 운영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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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울숲 트리마제(분양문의 02-517-8337)는 풍수가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 2005년 조성된 서울숲은 '트리마제' 아파트를 명당중의 명당으로 만드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지대가 높은 서울숲이 '트리마제' 아파트의 내부의 생기가 외부로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보호숲' 역할을 하며, 수구로 물은 빠져 나가더라도 바람은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는 '장풍과 수구막이' 역할 등 다양한 기능을 하고 있다.

'트리마제' 건물의 가상(형태)은 타워형의 부상으로 부(富)의 상징인 부봉사와 맥을 같이 하여 명당터에 부(富)를 품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득수국(得水局)으로 재물을 관리한다는 수관재물(水管財物)의 재화를 취득하는 터라고 한다.

H그룹, L그룹, S금융그룹, H개발 등 대기업 풍수자문으로 유명하신 동국대학교 심재열교수는 "백호의 대현산, 응봉산, 달맞이봉 등 연속된 3개의 부봉사들이 '트리마제' 아파트를 비추며 환포하고 있다"며 "산과 물 그리고 서울숲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고 횡재로 재화를 창출하고 축적하는 부의 발복지로 명당중의 명당"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