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토지주택연구원, '층간소음' 해결 모색 세미나 6일 개최

LH토지주택연구원(원장 이인근)은 오는 6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공동주택 바닥충격음 저감기술의 현황과 기술개발 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 바닥충격음 저감기술의 현황을 소개하고 중량바닥충격음 저감을 위한 진동감쇠 기본개념과 연구사례 등 저감기술의 새로운 접근방법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김상연 토지주택연구원 연구단장이 '국내 바닥충격음 저감기술 현황 및 LH의 기술개발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김광준 KAIST 기계공학과 교수가 '중량바닥충격음 저감을 위한 진동감쇠의 기본개념 및 연구사례'를 소개하고, 황재승 전남대 교수가 '구조시스템이 바닥충격음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세미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토지주택연구원 홈페이지(http://lhi.lh.or.kr)내 안내문을 참고하거나 전화(042-866-84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