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첫 '분양대전']서울 도심 40평형대 신규아파트 5억대

'e편한세상 보문' 116㎡ 분양가 5.6억…4·1대책 수혜단지
6호선 보문역 도보 5분, 시청 반경 4km…보문사·공원 즐비

e편한세상보문 조감도© News1

대림산업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동 3가 225번지 일대의 보문4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보문’을 분양 중이다.

'e편한세상 보문'은 지하 4층, 지상 12~15층, 7개동, 총 440가구로 구성돼 있다. △59㎡(이하 전용면적) 1가구, △84.4㎡A 4가구 △84.7㎡B 20가구 △84.9㎡A 1가구 △84.9㎡B 14가구 △116㎡ 53가구 △124㎡ 22가구 등 115 가구가 일반 공급대상이다. 현재 84㎡와 116㎡의 일부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분양조건 '파격 변경'…4·1대책 수혜단지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보문'의 양도세 면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분양가와 분양조건을 파격적으로 조정했다.

84㎡는 4억 6000만원대. 특히 116㎡의 경우 평균 분양가가 1300만원대인 5억 6000만원선으로 5000만~6000만원을 인하해 서울 도심 내 신규분양 아파트 중 가장 저렴한 분양가로 꼽힌다.

중대형임에도 6억원 이하이기 때문에 양도세 100%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게 대림산업의 설명이다. 또 발코니 무상확장 제공과 중도금무이자, 계약금분납 혜택 등 계약 조건을 대폭 변경해 계약자의 초기부담을 크게 낮췄다.

◇서울 전역 지하철 이동하는 초역세권..생활편의시설 '풍부' 이 단지는 시청까지 직선거리로 4km 이내에 위치해 종로, 동대문, 광화문, 명동 등 도심 접근이 편리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하철 6호선 보문역과 창신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도달 할 수 있는 초역세권 아파트이다. 창신역 다음 정거장인 동묘역부터 약수역까지 4개 정거장은 순서대로 1, 2, 3, 5호선과 환승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하철을 이용해 서울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대림산업 분양 관계자는 "보문역에서 환승 할 수 있는 우이~신설동간 경전철이 2014년 완공되면 4호선과도 연결돼 주변 4개역 안에서 총 6개의 지하철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단지는 교육환경과 생활편의 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옆에 바로 붙은 동신초를 비롯해 한성여중ㆍ고, 용문중, 경동고가 인접해 있다. 고려대, 성균관대, 한성대, 성신여대와도 가깝다. 서울대 대학병원, 고려대 대학병원과, 동대문 패션거리, 돈암제일시장, 경동시장, e마트 청계점 등 생활편의 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편한세상 보문 116㎡ 거실.사진제공=대림산업© News1

◇도심 속 친자연적 문화 향유..공원 조망 전망데크 설치 e편한세상 보문은 도심의 편리함뿐 아니라 자연의 쾌적함을 풍부하게 누릴 수 있다.

단지 북측으로 천년고찰인 보문사와 접하고 있어 경내 녹지를 바라보는 조망이 우수하다. 인근 낙산공원과 낙산공원에서 연결되는 서울 성곽길, 생태형 하천인 성북천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동망봉 쉼터를 새롭게 꾸민 약 6600㎡ 규모의 어린이 공원과 접해 있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중앙광장에는 수경시설을 설치하고 단지와 공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 데크를 도입했다.

또 지상에 주차장을 없애 보행자의 편의성과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데크형 주차공간을 설계해 세련된 외관을 자랑한다. 주차공간의 폭을 기존 아파트보다 10cm 더 넓은 2.4m로 적용(일부공간 제외)해 초보운전자도 쉽게 주차 가능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입주는 2013년 12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보문역 3번 출구에서 성북구청 방향으로 50m 지점(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동 1가 3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1588-4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