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 T셀파, 현직 교사 제작 중·고교 중간고사 평가자료 공개

천재교육 T셀파 중·고등학교 평가자료.(천재교육 제공)
천재교육 T셀파 중·고등학교 평가자료.(천재교육 제공)

(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천재교육·천재교과서의 교수학습지원 플랫폼 T셀파가 2학기 중간고사 시즌을 맞아 현직 교사가 직접 제작한 중·고등학교 평가자료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평가자료는 국어와 영어, 수학을 비롯해 사회, 역사, 도덕, 과학 등 다양한 교과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추석 연휴 이후 중간고사를 치르는 학교 등을 고려해 교사들이 시험 일정과 평가 범위에 맞춰 필요한 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실제 수업 현장에서 교과서를 활용하는 현직 교사가 직접 제작한 단원평가 문항을 제공한다. 각 자료에는 문제와 정답, 해설과 함께 문항별 내용 영역과 성취기준, 난이도, 배점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문항정보표도 포함됐다.

평가자료는 T셀파 중·고등 홈페이지에서 학년과 교과, 교과서별로 확인할 수 있다. 중간고사 외에도 단원평가와 학기말 평가 등 학기별 평가 일정에 맞춘 자료를 제공한다.

T셀파는 교사 전용 교수학습지원 플랫폼으로 천재교육·천재교과서의 교과서를 기반으로 수업·평가자료와 멀티미디어 콘텐츠 등을 제공하고 있다.

ch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