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학습-현대차그룹, 제2회 창작 문학 공모전 개최
- 조수빈 기자

(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구몬학습이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제2회 구몬학습 창작 문학 공모전 with 현대자동차그룹'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몬학습은 전국의 유초등생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구몬학습 창작 문학 공모전'을 운영해왔다. 지난해 첫 공모전에서는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의 협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해 선정된 유초등생에게 약 3000만 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을 수여했다.
특히 올해는 참가 연령층을 성인까지 확대하고, 현대자동차그룹과 협업해 친환경과 함께 에너지 전환의 주요 축으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 에너지를 주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31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참가 부문은 △유아(그림 그리기) △초등(그림 그리기, 동시, 산문) △중고등(산문) △성인(산문) 총 4개로 운영된다. 부문별 주제와 형식에 맞춰 작품을 완성해 공모전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엄정한 심사를 통해 11월 16일 수상작을 발표하고 11월 28일 시상식을 진행한다.수상은 △대상(6명) △금상(18명) △은상(30명) △장려상(180명) △단체 상(1팀)으로 구분해 개인 234명, 단체 1팀에게 상금, 문화상품권 등 총 3700만원 상당의 시상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구몬학습은 현대자동차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수소 에너지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해 공모전 기간 동안 구몬학습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ch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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