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태백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디지털 학습 MOU
- 조수빈 기자

(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웅진씽크빅이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태백시 아동의 디지털 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을 이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은 이달 태백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온라인 학습 지원을 통한 주도학습 기여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웅진씽크빅은 태백시 관내 14개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에 자사의 디지털 학습 솔루션 '웅진스마트올'을 제공하고, 아동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이번 협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추진됐다.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태백시 아동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웅진스마트올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학습자의 수준과 학습 이력을 분석해 개인별 맞춤 콘텐츠와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전과목 학습 플랫폼이다. 학교 공부는 물론 AI 진단과 맞춤 도서 추천,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태백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의 협력을 이어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태백시 아동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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