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대전·부산·광주서 '법페스티벌'…어린이 1만7000여명 참가
- 최동현 기자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법무부는 지난 17~18일 대전·부산·광주 솔로몬로파크에서 대한민국 헌법 제정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제78회 제헌절 기념 법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어린이 1만7649명이 참가해 △모의 헌법재판 체험 △헌법 도전 골든벨 △헌법 달력 그리기 및 제헌절 표어 만들기 공모전 △법률 전문가 토크콘서트 등 프로그램을 즐겼다.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은 "앞으로도 솔로몬로파크를 중심으로 참여형 법 교육을 활성화하고, 생활 속 법의식 향상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dongchoi8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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