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 쏙"…쿠쿠, 휴가철 겨냥 여행용 스팀다리미 출시
고속 예열·콤팩트 설계…휴가·출장 수요 겨냥
-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쿠쿠가 여름 휴가철과 출장 수요를 겨냥해 휴대성을 높인 여행용 스팀다리미를 선보였다.
15일 쿠쿠는 여행용 스팀다리미 'CSI-E100W'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고속 예열 기능을 적용해 전원을 연결한 뒤 빠르게 스팀 다림질을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휴가지 숙소나 출장지 호텔처럼 다림질 도구를 갖추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짧은 시간 안에 구겨진 옷을 정리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캐리어나 백팩 등 제한된 수납공간에도 넣을 수 있도록 콤팩트한 크기로 제작해 여름 휴가와 출장, 장기 여행 등 이동이 잦은 상황에서 활용도를 높였다.
쿠쿠 관계자는 "여행이나 출장 중에도 구김 걱정 없이 말끔한 옷차림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동이 많은 소비자의 일상에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는 휴대형 생활가전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yoong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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