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12일 '살롱코드 오리진 헤어컬러' 염모제 방송
젤리 제형 적용으로 셀프 염색 편의성 강화
-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홈앤쇼핑은 오는 12일 오전 10시 홈케어 헤어 브랜드 살롱코드의 프리미엄 라인 '오리진 헤어컬러' 염모제를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미용실 방문이 부담스럽거나 집에서 간편하게 염색하려는 소비자를 겨냥해 구성됐다.
'살롱코드 오리진 헤어컬러'는 염모제 용기를 흔들면 젤리 제형으로 변하는 기술을 적용해 별도의 혼합 과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젤리 제형이 모발에 밀착돼 흘러내림을 줄이고 균일한 염색을 돕는다. 제품은 자연갈색, 짙은갈색, 와인갈색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제품에는 12가지 자연 유래 단백질과 23가지 자연 유래 추출물, 11가지 자연 유래 오일을 비롯해 모발 유사 아미노산 17종과 추가 아미노산 6종을 함유해 염색과 동시에 모발 영양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집에서도 손쉽게 살롱 수준의 셀프 염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방송 구성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yoong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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