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 위해 뛴 서울시민 찾는다…후보 추천 접수

서울시 교통문화상 후보자 모집

(서울시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시는 오는 10월 8일까지 '2026년 서울특별시 교통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7일 밝혔다.

올해 28회를 맞은 '서울특별시 교통문화상'은 교통안전 확립과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시는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등 개인 또는 단체 구분 없이 총 6명·팀을 선정한다.

추천 대상은 △교통 캠페인과 교통 관련 교육·연구 활동 △지역사회 교통 관련 봉사 △대중교통 이용 등 교통 현장에서의 선행 △장기간 교통 분야에 근무하며 전문성과 헌신성을 발휘한 개인 또는 단체다.

후보자는 공고일인 이날 기준 서울시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서울에 사업장 또는 주된 직장을 두고 있어야 한다.

행정기관과 등록 민간단체가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미등록 단체와 개인은 30명 이상이 연서한 추천서를 첨부해 추천할 수 있다.

b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