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컴퍼스, 여름방학 홈러닝 캠페인 '우리집 영어놀이터' 진행

웅진컴퍼스 EAA 브랜드 캠페인 '우리집 영어놀이터'.(웅진컴퍼스 제공)
웅진컴퍼스 EAA 브랜드 캠페인 '우리집 영어놀이터'.(웅진컴퍼스 제공)

(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웅진컴퍼스는 일상회화 영어교재 EEA(English for Everyday Activity)의 브랜드 캠페인 '우리집 영어놀이터'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방학 동안 부모와 아이가 일상에서 영어를 즐기는 홈러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웅진컴퍼스는 캠페인의 하나로 EEA 서평단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교재를 직접 체험하고 활용 사례를 공유하도록 할 계획이다.

EEA는 빨래하기, 요리하기, 정리하기, 장보기, 여행 준비하기 등 일상생활을 주제로 구성한 홈러닝 전용 영어회화 교재다. 단순 표현 암기를 넘어 부모와 아이가 생활 속 상황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평단 모집은 이달 12일까지 웅진컴퍼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다. 선정된 서평단에게는 EEA 교재가 무료로 제공된다. 체험 후기를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약 10만 원 상당의 웅진컴퍼스 인기 교재를 받을 수 있으며, 우수 후기 참가자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5만 원권이 추가 제공된다.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이사는 "영어는 교재를 통해 배우는 지식에 머무르기보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며 경험할 때 가장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다"며 "이번 '우리집 영어놀이터' 캠페인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영어로 소통하는 경험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h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