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첫 '성장형 IMA' 출시…3일까지 모집

메자닌 투자 포폴 확보해 추가 투자수익 추구
총 1200억원 한도 모집…투자자 대상 이벤트 진행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신규 종합투자계좌(IMA) 상품 ‘한국투자 IMA G1’을 출시하고 7월 1일부터 3일까지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한국투자 IMA G1’은 기존 안정형 IMA 상품 대비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추가 투자수익을 추구하는 성장형 상품이다.

인수금융과 기업대출 등 국내 기업금융 자산을 기반으로 하면서, 메자닌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보해 수익 기회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모집 한도는 총 1200억 원이다.

고객에게 지급되는 수익은 만기 시점의 자산 운용 성과와 자산가치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

IMA G1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뱅키스 고객에게는 가입 금액별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100만원 이상 가입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ACE 반도체 TOP3 ETF 1주를 증정하며, 1000만 원 이상 가입 고객 중 3명에게는 삼성전자 1주를, 1억 원 이상 가입 고객 중 1명에게는 SK하이닉스 1주를 각각 제공한다.

영업점 고객에게는 가입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모바일 상품권과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추첨 경품도 참여할 수 있다.

1억 원 이상 가입 고객 중 2명을 추첨해 다이슨 쿨 선풍기를 증정하며, 10억원 이상 가입 고객 중 1명을 선정해 다이슨 슈퍼소닉 뉴럴 헤어드라이어를 제공한다.

seungh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