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보훈가족 한마당…유공자·가족 400명 초청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강북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23일 강북구 보훈회관 앞마당에서 '2026년 강북구 보훈가족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와 사회공동체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보훈단체 회원과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북구 보훈회관 문화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노래교실 공연과 스포츠댄스 공연으로 시작해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수여 등을 진행한다.
트로트 가수 최수호의 축하공연과 군악대 연주단의 현악 소규모 앙상블 공연도 열린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