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뉴이프, '연수형 인지·신체돌봄 사업' 운영 …연수구와 MOU
- 김재현 기자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대교뉴이프는 인천 연수구와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을 위한 '연수형 인지정서·신체활동 지원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인천 연수구가 추진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에 발맞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문적인 방문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상생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MOU다.
사업은 이달부터 본격 시행된다. 연수구는 경도인지장애, 근감소증 등 인지·신체 기능 저하가 우려되는 고위험군 어르신을 발굴하고 대교뉴이프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시니어 전문 교사를 각 가정에 매칭해 월 4회(주 1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교뉴이프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통합돌봄 영역에서 인지∙정서∙신체를 아우르는 전문 케어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축적된 시니어 케어 운영 노하우와 표준화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지자체 통합돌봄 사업 내 핵심 수행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kjh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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