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李 "檢보완수사권 부재, 경찰 수사 철저한 견제·보완 장치로 해소"

  • 한재준 기자

2026.09.18 오전 10:45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많이 본 뉴스

  1. 양나래 변호사, 결혼식 현장 공개…훈남 남편 옆에서 "내 생에 가장 행복" [N샷]
    많이 본 뉴스
  2. 교사 머리채 잡고 발길질 한 초등생 부모, 피해교사·교감 등 고소
    많이 본 뉴스
  3. 이동국 딸 재시, 뉴욕 초고물가에 휴학 선언…"우리 집 거덜 날까 봐"
    많이 본 뉴스
  4. 송은이, CEO 고충…"직원들, 내가 말할 때 키보드 치면서 웃는다"
    많이 본 뉴스
  5. 14억 재력가 행세 60대, 20대女와 성관계…알고보니 빈털털이
    많이 본 뉴스
  6. [속보] 정준호 '선거법 위반' 1심 벌금 1000만원…의원직 상실형
    많이 본 뉴스
  7. [단독] 정부, 석유 최고가 동결·유류세 인하 연장…매점매석 금지도 무기한
    많이 본 뉴스
  8. "동생 도우러 갔다가"…신안 축사서 70대 건초압축기에 끼여 숨져
    많이 본 뉴스
  9. "3년 도전 끝에 1호 구매"…아이폰18 출시 첫날, 명동 매장 북적[르포]
    많이 본 뉴스
  10. 법원 "현주엽 근무지 무단이탈, 교육청 감봉 징계 인정돼"
    많이 본 뉴스
ⓒ 뉴스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