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모두의 창업' 흥행에 한성숙 칭찬…"창업중심국가로 가는 길 열려"

한성숙 장관 '모두의 창업 6만명 지원' 글 공유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월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중소기업인과의 대화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2026.3.20 ⓒ 뉴스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덕분에 실질적 창업중심 국가로 가는 길이 열리고 있다"며 "큰 성과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15일 엑스(X·구 트위터)에 한 장관의 '모두의 창업, 6만 개의 뜨거운 도전으로 시작한다'는 글을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2차, 3차, n차도 기대한다"고 했다.

앞서 한 장관은 "'모두의 창업' 신청이 마감됐다"며 "결과는 정말 놀랍다. 50일간 6만 명(6만 2994명)이 넘는 분들이 소중한 꿈을 담아 도전해 줬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정부가 개최한 전국민 창업 오디션으로, 아이디어만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lgir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