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산림 인근 소각 절대 안 돼…조심, 또 조심"
"산불 나면 실화죄로 처벌 받고 피해 배상까지"
- 한재준 기자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피해와 관련해 "산림 인근에서 소각은 절대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 지원 관련 언론 보도를 공유 "산불 나면 실화죄로 처벌받고 피해 배상까지 해야 한다. 조심 또 조심"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정부는 영농부산물 소각이 대형 산불의 주원인으로 지목되자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꾸려 집중 지원에 나서고 있다.
hanantwa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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