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수원서 'K-국정설명회'…경기도민 500명과 국정 소통

반도체·바이오·모빌리티 '경제 심장' 강조
李정부 국정성과 공유하며 운영 방향 제시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통합 인센티브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오후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여덟 번째 'K-국정설명회'를 열고 정부의 주요 국정 성과와 올해 국정운영 방향을 설명한다.

이번 설명회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김 총리가 직접 지역 주민들과 만나 국정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듣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된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경기도를 반도체·바이오·모빌리티 등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평가하며, 국가 경제 성장을 이끄는 중심축이라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와 바이오헬스 연구개발(R&D) 특화 지구에 대한 차질 없는 지원 의지를 밝히고, 물류·교통 인프라 확충과 청년 일자리 확대 등 지역 맞춤형 정책 방향을 설명한다.

설명회 이후에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현안과 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할 계획이다.

'K-국정설명회'는 출범 이후 서울과 광주, 인천, 전남, 경남, 강원 등 전국 각지를 순회하며 정부의 국정 철학과 정책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대국민 소통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앞서 인턴·수습사무관 대상 설명회(서울)를 시작으로 광주 서구청, 인천 청년정책 행사, 전남도청, 경남 사천 방산기업 간담회, 민주당 강원도당 등에서 차례로 열렸다.

김 총리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오후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여덟 번째 'K-국정설명회'를 열고 정부의 주요 국정 성과와 2026년 국정운영 방향을 설명한다.

이번 설명회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김 총리가 직접 지역 주민들과 만나 국정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듣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된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경기도를 반도체·바이오·모빌리티 등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평가하며, 국가 경제 성장을 이끄는 중심축이라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와 바이오헬스 연구개발(R&D) 특화 지구에 대한 차질 없는 지원 의지를 밝히고, 물류·교통 인프라 확충과 청년 일자리 확대 등 지역 맞춤형 정책 방향을 설명한다.

설명회 이후에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현안과 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할 계획이다.

'K-국정설명회'는 출범 이후 서울과 광주, 인천, 전남, 경남, 강원 등 전국 각지를 순회하며 정부의 국정 철학과 정책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대국민 소통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2일 인턴·수습사무관 대상 설명회(서울)를 시작으로 광주 서구청, 인천 청년정책 행사, 전남도청, 경남 사천 방산기업 간담회, 민주당 강원도당 등에서 차례로 열렸다.

김 총리는 "앞으로도 이재명 정부의 정책 성과와 방향을 국민께 투명하고 소상히 설명드려 국정 운영의 신뢰를 쌓아나갈 것"이라며 "전국 지자체·대학·정당 등에서 'K-국정설명회'에 많은 관심과 요청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mine12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