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위성락 "양안 문제, '하나의 중국' 존중하는 입장으로 대처"심언기 기자, 한병찬 기자2026.01.02 오전 11:47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