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강훈식 "李대통령, 국부 창출 기여한다면 응당 가야 한다 말해"한병찬 기자, 김지현 기자2025.10.19 오후 12:20뉴스1 속보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