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동생' 박지만, 김영삼 전 대통령 묘역 참배
잠시 묵념 뒤 봉분 조성 관해 이야기 들어
- 유기림 기자
(서울=뉴스1) 유기림 기자 = 고(故) 박정희 대통령의 아들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 EG 회장이 김영삼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찾았다.
박 회장은 27일 국립서울현충원에 있는 김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찾아 참배했다.
박 회장은 잠시 묵념을 한 뒤 봉분 조성에 관해 이야기를 듣고 참배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MBC에 따르면 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어머니(고 육영수 여사) 생신이라서, 그래서 묘소에 왔다가 여기 들렀다. 다른 뜻 없이"라고 말했다.
닷새간의 국가장 뒤 김 전 대통령은 지난 26일 국립서울현충원 내 장군 제3묘역 우측 능선에 안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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