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철 법제처장, 광주보훈병원 찾아 국가유공자 위문
"희생과 헌신에 걸맞은 예우 다하기 위해 법제적 지원 아끼지 않겠다"
- 이기림 기자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조원철 법제처장은 29일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를 위문했다.
법제처에 따르면 조 처장은 이날 광주 광산구 광주보훈병원을 찾아 입원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했다.
조 처장은 국가유공자들의 치료와 재활을 위해 헌신하는 김형준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는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라며 "그 희생과 헌신에 걸맞은 예우를 다하기 위해 필요한 법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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