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의원 겸직 논란 용혜인, 잇단 의혹에 '묵묵부답'

'청문회서 소상히 말하겠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9 ⓒ 뉴스1 김도우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도우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9 ⓒ 뉴스1 김도우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9 ⓒ 뉴스1 김도우 기자

(서울=뉴스1) 이광호 김도우 기자 =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9일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과 관련해 "청문회에서 소상히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용 후보자는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며 '인사청문회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

또한 용 후보자는 '현역 의원직 겸직에 대한 입장에 변함이 없느냐'는 질문에는 "노고가 많으시다"라고 답했다.

이어 '언더조직의 성차별적 지침을 묵인했다는 의혹이 사실이냐', '가족정당 의혹을 해명할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다.

용 후보자는 기본소득당 일부 시·도당이 농장이나 일반주택에 주소지를 두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한 질문에도 별다른을 하지 않았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9 ⓒ 뉴스1 김도우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9 ⓒ 뉴스1 김도우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9 ⓒ 뉴스1 김도우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9 ⓒ 뉴스1 김도우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9 ⓒ 뉴스1 김도우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9 ⓒ 뉴스1 김도우 기자

skitsc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