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토리아빠' 윤석열, 펫심 공략 나섰다
지난달 '식용개' 논란... 펫심 잡을 수 있을까?
-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케이-펫페어(K-PET FAIR)'를 찾았다. 한편 윤 전 총장은 앞서 지난달 31일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TV토론회에서 개 식용과 관련한 유승민 후보의 질문에 "개인적으로는 (식용에) 반대하지만 국가 정책으로 하는 것은 사회적 합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답했다. 이에 유 후보는 "반려인들이 개 식용 문제에 굉장히 민감한데 개인 선택에 맡겨도 되겠나. 반려동물 학대에 직결된 문제"라고 재차 물었지만 윤 전 총장은 "식용 개는 따로 키우지 않나"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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