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토리아빠' 윤석열, 펫심 공략 나섰다

지난달 '식용개' 논란... 펫심 잡을 수 있을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9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케이-펫페어(K-PET FAIR)일산' 행사에 참석해 강아지를 안고 있다. 2021.11.1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9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케이-펫페어(K-PET FAIR)일산' 행사에 참석해 강아지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11.1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케이-펫페어(K-PET FAIR)'를 찾았다. 한편 윤 전 총장은 앞서 지난달 31일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TV토론회에서 개 식용과 관련한 유승민 후보의 질문에 "개인적으로는 (식용에) 반대하지만 국가 정책으로 하는 것은 사회적 합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답했다. 이에 유 후보는 "반려인들이 개 식용 문제에 굉장히 민감한데 개인 선택에 맡겨도 되겠나. 반려동물 학대에 직결된 문제"라고 재차 물었지만 윤 전 총장은 "식용 개는 따로 키우지 않나"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9일 오후 경기도 일산 서구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1 케이-펫페어(K-PET FAIR)일산' 행사장에서 애견인의 사진 요청에 응하고 있다. 2021.11.1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9일 오후 경기도 일산 서구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1 케이-펫페어(K-PET FAIR)일산' 행사장을 찾아 애견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1.11.1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9일 오후 경기도 일산 서구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1 케이-펫페어(K-PET FAIR)일산' 행사장을 찾아 애견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1.11.1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9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케이-펫페어(K-PET FAIR)일산' 행사에 참석해 시민과 인사하고 있다. 2021.11.1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9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케이-펫페어(K-PET FAIR)일산' 행사에 참석해 지지자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1.11.1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9일 오후 경기도 일산 서구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1 케이-펫페어(K-PET FAIR)일산' 행사장을 둘러본 뒤 차량에 올라타고 있다. 2021.11.1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9일 오후 경기도 일산 서구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1 케이-펫페어(K-PET FAIR)일산' 행사장을 둘러본 뒤 차량에 올라타고 있다. 2021.11.1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한국동물보호연합 관계자가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달 31일 제10차 국민의힘 대선 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식용개는 따로 있다'는 윤석열 후보의 발언을 규탄하며 '개식용 금지'를 포함한 동물복지 정책공약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위해 윤석열 후보의 얼굴 가면을 쓰고 있다. 2021.11.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한국동물보호연합 관계자들이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달 31일 제10차 국민의힘 대선 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식용개는 따로 있다'는 윤석열 후보의 발언을 규탄하며 '개식용 금지'를 포함한 동물복지 정책공약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21.11.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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