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이해찬·김근태 묘역서 참배…조정식 의장도 예방
金, 전대 연설서 '정치적 은인'으로 이해찬·김근태 소개
- 장성희 기자
(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와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의 묘역을 찾는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세종 은하수공원에 위치한 이 전 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한다.
이어 김 대표는 경기 남양주 화도읍 모란공원에 위치한 김 전 의장의 묘역을 방문해 참배를 이어간다.
앞서 김 대표는 8·17 전당대회 기간 이 전 총리와 김 전 의장을 자신의 '정치적 은인'으로 소개한 바 있다.
그는 부산 합동연설회에서 이 전 총리의 원칙의 정치를, 김 전 의장의 도덕적인 정치를 배우고 싶었다며 존경을 표했다.
김 대표는 참배를 모두 마친 뒤 국회로 이동해 당선 후 처음으로 조정식 국회의장을 예방할 예정이다.
grow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