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선관위 특검 합의…국회 국민추천위 구성해 특검 추천(2보)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2026.7.14 ⓒ 뉴스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조소영 홍유진 기자 = 여야는 2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특검에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만나 국회 내 국민추천위원회를 구성해 특검을 추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민추천위는 대한변호사협회,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로부터 각 3인씩을 추천받아 그중 2인을 여야 합의로 대통령에게 추천하고 대통령은 2인 중 1인을 특검으로 임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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