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김윤옥 여사와 본투표…"많은 국민 선거 참여했으면"
"국민 의무니까 잘 참여했다"…시민들과 기념 촬영도
- 김정률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이명박(MB) 전 대통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3일 "많은 국민들이 이 선거에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 본부에 마련된 투표소에 부인 김윤옥 여사와 투표를 마친 후 취재진과 만나 "투표는 국민의 의무니까, 잘 참여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회색 수트 차림으로 투표장에 들어온 이 전 대통령은 시민들과 만나기도 했다. 오전 6시부터 이 전 대통령을 기다린 남성들은 이 전 대통령과 기념 촬영을 했다.
jr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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