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투표보다 더 강력한 주권 행사 없어…기권자는 주권 포기하는 것"

"독재 막기 위해 꼭 국민의힘에 투표 해주길 바라"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페이스북 갈무리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지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고 있는 3일 본투표에 참여하고 "투표하지 않는 기권자는 주권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전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서울 인헌 제5투표소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고 "투표보다 더 강력한 주권 행사는 없다. 집회시위 보다, 서명 청원보다 더 확실하고 더 강력한 주권 행사는 없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지금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범죄자 일당의 독재를 막기 위해 꼭 제1야당 국민의힘에 투표를 해주기를 바란다"고 적었다.

jr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