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이재명 분당아파트 아직 안 팔아…곧 아들 증여할지도"
"본인부터 가격 내려 내놓을 생각 없어…그러니 누가 파나"
- 홍유진 기자
(서울=뉴스1) 홍유진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인 장동혁 대표는 22일 "비거주 1주택도 정리하라고 그렇게 윽박지르더니 이재명 분당 아파트 아직도 안 팔았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아파트 곧 아들에게 증여할지도 모르겠다. 천기누설인가…"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수도권 부동산은 트리플 폭등이다. 집값, 전세, 월세, 다 기록적으로 오르고 있다"며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가리지 않고 오른다. 강남, 강북, 다 오르고, 경기도까지 올랐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재명 본인부터 가격 내려 내놓을 생각이 없다"며 "그러니 누가 집값 내려가며 팔겠나"고 했다.
cym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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