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정청래, 지하철·버스타고 국회 출근...차량5부제 동참
디지털미디어시티역서 지하철 탑승…버스 환승해 국회로
- 송원영 기자,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유승관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고유가 위기에 대응해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차량5부제에 동참, 대중교통을 이용해 국회로 출근했다.
정 대표는 30일 마포구 자택을 출발해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광흥창 역에서 하차했다.
서강동주민센터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국회의사당 정류장에서 하차해 국회 의원회관까지 걸어갔다.
정 대표는 대중교통으로 출근을 계속할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집에서 (국회까지 대중교통으로) 55분 정도가 걸리는 것 같다"며 "사람들도 만나고 계속 이렇게 다니겠다"고 답했다.
차량5부제는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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