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장모상, 정청래·한병도·조국 조문…정원오·김경수 부인도
김혜경 여사도 홍익표와 빈소 찾아 헌화하고 조의
文정부 비서실장 임종석·최종건·박용만·성김도 조문
- 조소영 기자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 장모상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여러 여권 인사 등이 빈소를 방문하고 있다.
22일 민주당에 따르면 전날(21일) 정 대표와 한 원내대표 등이 당일 별세한 문 전 대통령 장모이자 김정숙 여사의 모친인 고 이병환 씨 빈소가 마련된 서초구 서울성모장례식장을 찾았다.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도 당일 빈소를 찾아 헌화하고 조의를 표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과 오상호 제2부속실장이 함께했다.
같은 날 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과 법무부 장관을 지낸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도 빈소를 찾았다.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임종석 전 실장, 청와대 평화기획비서관과 외교부 제1차관을 지낸 최종건 연세대학교 교수도 조문했다.
이번 6·3 지방선거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로 나선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을 비롯해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의 부인도 조문했다.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 부부와 현대자동차그룹 사장인 성 김 전 미국 대북특별대표도 빈소를 찾았다.
일부 민주당 의원들은 이날(22일) 오후 예정된 국회 본회의를 마친 후 조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cho1175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