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재경위, '중동 사태'에 실무당정…경제 대응방향 논의
중동 리스크와 함께 미 관세위협 논의도 이뤄질 가능성
- 서미선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6일 '중동 사태'와 관련해 경제 분야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 협의를 진행한다.
민주당 소속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들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실무 당정 협의를 연다.
이 자리에서는 최근의 중동 리스크와 함께 미국의 관세 위협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것으로 점쳐진다.
전날(5일) 민주당이 주요 기업을 초청해 연 긴급 간담회에선 미국이 반도체에 대한 품목 관세를 거론한 만큼 미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품목 관세 적용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는 언급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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