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오늘 본회의서 전남·광주 통합법 등 남은 법안 처리"(2보)
- 조소영 기자, 금준혁 기자
(서울=뉴스1) 조소영 금준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일 국민의힘이 대구·경북 통합특별법 처리를 위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개최 요청을 한 것을 거부하고,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등의 국회 본회의 처리에 나서겠다고 했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오늘 원칙에 따라 국민투표법,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지방자치법 개정안, 아동수당법 개정안을 모두 처리하겠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대구·경북 통합특별법 처리를 위해 민주당에 법사위 개최를 요청하며 국민투표법(재외국민의 국민투표권 보장)에 신청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19시간 만에 종결했다.
cho1175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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